[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효리 모녀가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었다.
7일 방송된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서는 이효리와 모친 전기순 씨의 여행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케이블카 탑승까지 시간 여유가 조금 생기자, 이효리는 어머니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모녀는 코를 맞대거나 이마를 맞대는 등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었고, 이효리는 “앙드레 김이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농담에 웃음을 터트린 전기순 씨는 여행 초반과 달리 딸과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한편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태어나 처음 엄마와 여행에 나서는 톱스타 딸과 여행을 떠나는 엄마 모습을 로드무비 형식으로 담아내는 모녀 여행 에세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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