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해린이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해린은 뉴진스 채널에 스쿨룩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해린은 스쿨룩을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동시에 고양이 같은 눈매로 매혹적인 느낌을 보여준다.
또 해린은 완벽한 고양이상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해린의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6~27일 열린 도쿄돔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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