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주가 톱모델다운 소화력을 자랑했다.

7일 모델 장윤주는 SNS에 “남자 옷을 자주 입는다. 남자 옷이 더 예뻐 보일 때가 있다. 이번 주말은 옴므로다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사이즈가 큰 의상도 맵시 있게 소화하는 장윤주의 옷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원시원한 기럭지도 돋보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를 출산했다. 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tvN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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