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이가 6월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유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6월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가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이의 수수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얼굴에서 편안함이 묻어나온다.
한편 유이는 최근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열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