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심현섭이 연애 소식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0회에서는 ‘연.못.남’ 심현섭이 '울산 썸녀'와 연애 80일 차임을 밝혔다.

심현섭은 “주말마다 울산에 간다. 피곤해서 기차 안에서 자면, 부산까지 가면 안 되니 알람을 켜 놓곤 했다. 요즘은 알람이 없어도 일어난다”며 들뜬 기색을 보였다. ‘울산 썸녀’와 연애 80일 차라는 심현섭은 커플티를 착용한 상태였다. 심현섭은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라 말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캡처

베이스캠프에 입성한 심현섭은 “여기에 여자친구가 온 적은 없다. 제가 내려왔을 때 ‘어디서 자냐‘고 물으면, 근처 호텔에서 잔다고 둘러댔다. 부담을 가질까봐 말을 못했다. 오늘 보여주고 싶다”라 밝혔다.

심현섭은 “어느 정도 관계까지 진전이 되신 거냐”는 질문에 “연인들이 하는 어깨동무도 하고, 허리도 (감싼다)”며 말 끝을 흐렸다.

동행한 소속사 대표에게 직접 시뮬레이션을 해 보이는 등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든 심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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