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홍기의 실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이홍기와 닉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와 닉쿤이 대결을 펼치게 된가운데 이홍기는 원 온 비거리 168m를 기록했다. 이를 지켜 본 닉쿤은 입을 틀어막고 감탄했다. 전현무와 김국진 역시 이홍기 실력에 놀랐다.
닉쿤은 "저렇게 때리는 사람 처음 본다"고 했고 김국진은 "도파민 대박이다"고 했다. 닉쿤 역시 만만치 않은 실력의 보유자였고 전현무는 "둘다 막상막하다"고 했다.
양보 없는 실력을 가진 두 사람의 남은 승부는 이제 퍼팅 대결이었다. 전현무는 "근데 경사는 닉쿤 쪽이 더 유리하다 하지 않았냐"고 했다. 김국진은 이홍기에게 "경사 꽤 많다"고 알려줬고 이홍기는 가파른 경사에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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