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과 RM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진은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이 헤드폰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이 표시를 그리거나 카메라 렌즈를 아래에 둔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진의 다채로운 포즈가 인상적이다. 어떤 각도에서도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멤버 RM은 “어우 킹받아”라고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홉도 “어우 귀여워”라고 반응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진은 지난달 전역한 직후부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진은 오는 7월 27일 개최되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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