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3개월 떨어져 살았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미나가 출연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미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부터 남편 영상을 찾아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미나는 "남편이 일본에서 K4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다. 활동중이라 작년 3개월, 올해 3개월 떨어져 살았다"고 고백했다.

현영이 "저는 연상이랑 결혼해서 모르겠는데 연하 남편은 매일 보고싶냐"고 물었다. 이에 미나는 "당연히 매일 보고싶은 거 아니냐"며 반문해 패널들을 분노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