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윤남기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11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SNS 스토리에 “나 두고 화장실 간다며 내 옆에 이거 켜두고 감. 유난이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기가 남기고 간 휴대폰 속 문구가 담겨 있다. 잠시도 이다은은 홀로 두기 어려운 듯 커다랗게 ‘임산부’라고 적힌 글씨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다은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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