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초바가 임신 중 눈부신 D라인을 선보여 화제다
12일 독일 모델이자 래퍼 빈지노의 아내 미초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몸무게가 많이 늘었지만 몸이 이렇게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자택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반바지 레깅스를 입고 임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의 임신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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