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유선은 대학생 아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엄마다.
7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데뷔 50년 차 배우 윤유선의 ‘먹고 사는’ 일상이 공개된다. 드라마, 연극 등을 종횡무진하며 바쁘게 활동하면서도 건강을 놓치지 않는 윤유선의 건강 요리, 여름 보양식까지 만나볼 수 있는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대학생 아들을 향한 윤유선의 다정한 엄마 면모도 확인할 수 있다.
막강한 주부 경력을 자랑하는 만큼 윤유선은 요리하는 중간중간 정리도 놓치지 않았다. 그렇게 요리 한 가지를 마치고 한참 정리를 하던 중 윤유선의 휴대전화가 울렸다. 정리를 모두 마친 후 나중에 확인해 보니 윤유선의 대학생 아들이 건 전화였다. 윤유선은 “우리 아들 전화를 못 받다니…”라며 바로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유선은 전화를 받은 아들에게 “엄마 지금 ‘편스토랑’ 촬영 중이야”라고 말했다. 아들은 “힘내세요!”라고 엄마를 응원하며 다정함이 넘치는 대화를 이어갔다. 윤유선이 "오늘 너네 해주던 소꼬리찜을 했다"고 설명하자 "너무 맛있지. 먹고 싶다"고 해 윤유선을 흐뭇하게 했다. 엄마 윤유선 역시 전화를 끓을 때 “사랑해”라고 해 ‘편스토랑’ 식구들은 “말투 들어보면 얼마나 사이가 좋은지 알 수 있다”, “친구 같은 엄마와 아들이다”라고 미소 지었다.
한상 가득 특별하게 차려낸 윤유선의 여름 보양식 건강 밥상, 윤유선과 아들의 다정한 통화는 7월 1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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