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고준희가 버닝썬 루머 해명 후 특급 단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배우 고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무엇을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준희가 시크한 단발 미모를 자랑하며 길거리에서 화보 같은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고준희는 웹예능 ‘아침 먹고 가’에 출연해 자신을 6년간 고통에 빠뜨린 버닝썬 연루 관련 루머에 대해 밝혔다. 고준희는 “저는 버닝썬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가본 적도 없다. 몇 년 동안 아니라고 얘기를 계속해왔다. 근데 그걸 들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그것만 편집해서 내보내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고준희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의 ‘하퍼 피트’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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