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공효진이 동료 여배우들과의 훈훈한 친목을 드러냈다.

15일 배우 공효진의 개인 채널에는 "네 배우 모두 경주에 영화 촬영은 내려와 있는데 맨날 비가 와요. 어쩔 수 없이 노는 거죠 뭐.. 경주 로컬들, 숨겨둔 맛집 있으면 let me know"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을 포함하여 배우 박소담, 이정은, 이연 네 사람이 비 내리는 날 강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이들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현재 영화 '경주기행' 촬영 중에 있다.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가 가해자가 석방됐다는 소식을 듣자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세 딸과 함께 그가 사는 경주로 떠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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