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SNS 스토리에 “프로행사진행러. 한마디로 MC”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MC를 맡은 기부 콘서트 큐시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서유리의 화려하고도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가기도 했으며 최근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 서유리는 지난 2일 “썸남 뷔 아주 조금 닮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근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서유리가 새 출발을 암시한 것으로 해석됐으나 서유리는 ‘썸붕’이라는 말로 현 상태를 알렸다. ‘썸붕’은 ‘썸이 붕괴됐다’의 줄임말로 관계가 연인으로 이어지지 않고 흐지부지 됐을 때 쓰이는 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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