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아이들과 행복 일상을 전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SNS에 “학원 오는 동안 잠들었다 깨서 안아달라는 내 아기”라고 적었다.
이어 “다인이는 5분만 더를 외쳤지만 3분만에 들여보냄. 주말도 이렇게 다 지나가네”라며 아이들과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자녀들과 있는 사진이 담겼으며 그는 이 같은 게시물을 통해 애틋하고 사랑 가득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지난 9일 첫 방송한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최동석은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일상을 공개, “삶의 패턴이 바뀌는 것”이라며 “아직은 혼자만의 시간을 버티려고 하고 있다”고 혼자의 삶에 익숙해지려 노력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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