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한별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84?!"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검정 반팔 티셔츠에 프린팅이 매력적인 치마를 입은 채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로 멋을 더한 박한별의 소멸 직전 얼굴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박한별의 미모에 "너무 예쁘다", "역시 얼짱 출신은 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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