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재현이 수박 스무디 레시피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의 수박 스무디 레시피가 전파를 탔다.
이날 도착한 배달음식에 안재현은 "오늘 점심은 아이스크림"라며 미소지었다. 안재현이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수박을 믹서기에 넣었다. 안재현은 "제가 20~21살 때 요거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알바를 했다. 근데 거기 없는 메뉴 중에 하나가 아이스크림과 수박을 믹서기에 갈아서 먹는 게 알바생들 중에서 유행했다"라며 수박 스무디 레시피를 공개했다.
안주 앞에 자리 잡은 안재현은 "이거 봐봐 이게 뭐지?"라며 얼린 츄르를 꺼냈다. 안재현은 "반려묘 사이에서 유행하는 간식이 있다. 고양이 츄르를 얼려서 먹는대요. 여름에 동물은 더 힘들다. 털이 빼곡하게 있잖아요,. 저의 몸보신은 수박이라면 안주의 몸보신은 얼린 츄르"라며 안주 간식을 챙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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