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자혜가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최자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번 제주 여행의 하이라이트 #바다. 아이들은 스노클링 하고 바다 생물 잡는다고 기대했던 제주 바다. 아이들과 바다 체험 후 생긴 어깨의 빨간 자국은 왠지 훈장 같은 느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름 휴가를 떠나 제주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자혜의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