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배슬기가 남편의 애정 어린 행동을 자랑해 화제다.

16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은 눈 뜨자마자 보리굴비가 너무 먹고 싶다고 했더니 대충 눈꼽 떼주고 모자 씌워서 바로 한정식집에 데려가 먹여주었다ㅋ 사랑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식당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한 아내를 챙기는 심리섭의 다정한 행동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지난해 드라마 '오아시스', '행복배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