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나은이 슬림한 몸매를 인증하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알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반바지 레깅스를 입은 채 외출,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나은은 슬림해도 너무 슬림한 몸매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은 새 드라마 '가족X멜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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