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예지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서예지는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서점을 찾아 책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예지는 매끄러운 옆태는 물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 데뷔했다. 대세 행보 중 배우 김정현과 과거 교제할 당시 김정현의 행동을 조종해 촬영장에 피해를 입혔다는 가스라이팅 의혹이 지난 2021년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고 이를 시작으로 각종 구설이 꼬리를 물며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논란 1년 만인 2022년엔 tvN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지만 이후 별다른 활동은 없는 상태다.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11월 30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이 4년 만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최근 SNS를 개설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속사 써브라임 손을 잡고 새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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