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천우희가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천우희의 개인 채널에는 "엄마&새언니와의 세 사람 첫 여행. 즐겁고 화나고 재밌고 답답하고 웃기고 속상하고 오만감정이 다 느껴졌던 열흘. 좋은 사람들, 화창한 날씨, 그리고 액땜까지. 운이 좋았다! 자 이제 빠르게 일상복귀"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여자들끼리의 여행을 즐긴 천우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배낭에 캡모자까지 쓴 채 여행객 모드에 돌입한 천우희는 청량감 가득한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순간들을 만끽하고 있다.

무엇보다 빛나는 비주얼의 천우희가 한 폭의 그림 같은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천우희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The 8 Show(더 에이트 쇼)’와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하 ‘히어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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