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예리는 자신의 채널에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예리는 오프숄더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예리는 밝은 머리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예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예리의 미모가 화사하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2~4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총 5개 지역에서 '2024 Red Velvet FANCON TOUR ' (2024 레드벨벳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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