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연수가 일본 여행 중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뽐내 화제다.
19일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날씨가 얼른 좋아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연수가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 한 편집숍을 방문, 쇼핑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연수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는 '프로듀스101' 오디션 출신으로 지난 2022년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에 출연했다. '돈라이 라희'는 '다방면으로 완벽한 나'라는 설정을 위해 거짓말 한 스푼을 곁들인 주인공 노라희의 대학 생활과 그의 앞에 나타난 소꿉친구 설호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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