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여름 휴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휴가를 안가냐는 물음에 전 팀장은 “8월 초에 제주도에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이에 “저는 휴가가 없을 것 같다. 해외 촬영도 있어 따로 놀러가는 곳은 없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명수는 “이 시기에 놀러가는 건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조금 더 노력하시길 바란다”라고 시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은 박명수의 해외 출장으로 녹음 방송으로 진행됐고 박명수는 “이역만리 파리에 있을 예정”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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