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유미가 강타가 반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20일 정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탈리아 트러플 향기 죠타. 나도 가서 보고싶따 세리에A. 하늘쌤 고마워 해필리에버에프터해랏."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가 실내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정유미의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유미는 tvn 드라마 '우씨왕후'로 컴백할 예정이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또 정유미는 현재 H.O.T. 출신 가수 강타와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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