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동윤이 더위를 많이 탄다고 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스페셜 DJ 장동윤이 진행을 맡았다.
장동윤은 평소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고 했다. 장동윤은 "사실 더위를 많이 타서 우양산을 들고 다닌다. 요즘은 남성분들도 우양산을 많이 쓰고 다니는 거 같아 쓰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우양산을 쓰고 햇빛을 차단한다. 햇빛 차단하는 것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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