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채널
장윤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장윤정이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줬다.

22일 장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내추럴한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정은 사진과 함께 "어제 댓글을 다~~ 보고... 나는 항시 원래가 진중하고 엄격하고 그르거든? 근데 왜 귀엽다고들 하는 건지 내가 알고 싶어서 묻는데 말야 어떤 결인지..."라고 했다.

이어 "강아지같은귀욤이야? 사람 애기같은 귀욤이야? 아님 조류인가 뭐 암튼... 왜 어떤게 귀엽다는것인지 궁금하거든... 우아하거나 아름답...은아닌가.......;;;;; 저것도 누가 나를 몰래 찍어서 무섭게 노려본 사진이거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윤정은 수수한 모습이다. 장윤정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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