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하성운이 팬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아워 & 아워(Hour & Our)’ 에디션을 통해 하성운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데이즈드는 이번 화보를 통해 호텔에서 온전히 편안한 하루를 보내는 하성운을 담아냈다. 화보 속 하성운은 앳되고 소년 같은 매력과 또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동시에 드러낸다.

인터뷰에서 하성운은 “이번 앨범은 큰 도전이었어요. 그래서 지금 마음은 걱정 반, 설렘 반이에요. 반응도 궁금하죠”라며 미니 8집 ‘Blessed’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저에게 감동과 사랑을 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에 대한 책임감 같은 게 있어요. 그러니까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죠. 누구나 일을 하다 보면 힘들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절대 포기 못하겠어요. 평생 노래를 하겠다고 약속한 것도 그 이유고요”라며 팬들의 사랑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한편 하성운은 최근 군 공백기 이후 미니 8집 ‘Blessed’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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