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앨리스 소희가 1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빛 드레스을 입은 소희와 결혼을 약속한 연상의 사업가의 뒷태가 담겨 있다. 운동 선수들 뺨치는 든든한 어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소희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소희가 올해 15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한다. 내달 전속계약이 만료되는데, 연예계를 은퇴할 예정이다. 앨리스는 소희 없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준우승 출신으로 앨리스를 통해 데뷔했다.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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