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제시가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제시는 자신의 채널에 토끼 같은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는 사진과 함께 "BIG BAD UNNI"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시는 핑크색 옷을 입고 토끼 귀 같은 모자를 써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제시는 앉아서도 보이는 S라인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시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러블리한 의상이 반전 매력을 준다.
한편 제시는 신곡 'Gum'으로 활동했다. 'Gum'은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가 참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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