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잘이 해외여행을 떠나 완벽한 S라인 몸매와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우즈벡 출신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라케시 전통적인 스타일 호텔에서 잘 쉬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지인과 함께 모로코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구잘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상의를 입고 '우즈벡' 김태희다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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