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 아나운서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지윤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주아일랜드 사람들 단체로 서울 상경했어요. 애들이 제주를 너무 편안해해서 같이 서울에 온게 얼마만인지 몰라요. 서울만 오면 시켜먹는 요아정…근데 하루두번 요아정에만 오만원 태우는거..맞냐 진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두 아이와 함께 서울로 올라와 지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세 사람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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