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윤지가 조리원을 떠나 집으로 돌아왔다.
25일 오전 김윤지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그리웠던 집앞 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쁘게 꾸며진 딸의 방부터 평화로운 집앞 공원 전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윤지는 지난 7일 자신의 채널에 "이 세상에 태어난걸 환영해 우리 엘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로 직접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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