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일릿(ILLIT)이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
25일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발표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미니 1집 ‘SUPER REAL ME’의 타이틀곡 ‘Magnetic’이 올해 상반기 발표된 K-팝 노래 가운데 가장 많은 해외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지난 3월 25일 공개된 ‘Magnetic’은 집계 기간의 절반 밖에 되지 않는 약 3개월 동안의 재생수만으로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 5일 역대 K-팝 걸그룹 데뷔곡 가운데 최단 기간 3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4 한국 음악 글로벌 임팩트 리스트’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표된 한국 아티스트 음원 중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스포티파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재생한 30곡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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