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이쓴이 산후관리사 자격증 취득 사실을 알렸다.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히트 안무 제조기 댄서 배윤정이 가수 조갑경과 나르샤, 제이쓴을 초대했다.

아내도, 남편도, 육아도 없는 ‘자유 부인 파티’를 포방한 만찬이 시작됐다. 조갑경은 “우리 엄마가 67년생이다”라 고백한 제이쓴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의 소식을 묻는 이들에게 “준범이는 홍현희가 보고 있다. 아기가 누굴 닮은 것 같냐”며 사진을 내어 보였고, “지금 ‘싫어 싫어’를 할 정도다. 의사표현이 확실해졌다”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제이쓴은 “산후관리사 1급 자격증을 땄다. (조갑경이) 넷째를 낳으시면 제가 관리해 드리겠다”며 모두의 감탄을 샀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처음에 젖몸살이 있어, 직접 마사지도 해 줬다. 아파하니까”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알고 있는 지식이 아까워 자격증을 따게 됐다. 현희가 괜찮은 사람이라, 저도 따라가게 된다“는 제이쓴. 나르샤와 배윤정은 "보통의 남편은 안 하는 행동이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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