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지민의 ‘지미 팰런쇼’ 무대가 화제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이하 ‘지미 팰런쇼’)에서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라이브, 원테이크 촬영 기법 등을 ‘Who’ 퍼포먼스 영상의 관전 포인트로 뽑았다. 이 매체는 “비록 방송국에서 직접 무대를 선보일 수는 없었지만 이번 퍼포먼스는 이에 대한 완벽한 대안이었다”라고 보도했다.
또 이들은 “방탄소년단의 활동을 눈여겨 본 사람이라면 그들이 라이브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수 있다. 그럼에도 이번 영상에서 지민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도 높은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강렬하고 자신감 있는 보컬을 자랑한다”라고 말했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지민은 여러 댄서들과 함께 강렬한 에너지로 가득 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미 팰런쇼’) 무대는 지민의 감성적인 보컬, 애틋한 가사와 어우러지는 정교한 안무로 시작한다”라고 평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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