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26일 배우 김지호의 개인 채널에는 "가족 합체 신나게 놀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20세 딸 효우 양과 함께 이탈리아 로마로 가족 여행을 떠났음을 알 수 있다. 이들 가족은 트레비 분수 앞 다정히 모여 가족사진을 찍는가 하면 부부 둘만 함께 한 사진을 공개, 꿀 뚝뚝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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