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화보를 통해 기품 넘치는 우아미를 과시했다.

배우 이영애는 25일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영애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여신 같은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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