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비스트 윤두준과 샤이니 민호가 ‘아육대’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유쾌한 팀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연속 2회 우승과 축구 선수 출신으로 화려한 볼 플레이와 완벽한 팀워크 플레이를 선보이는 윤두준은 지난 대회 빼앗긴 우승컵을 되찾기 위해 팀 멤버 구성을 보강했다.

지난 대회 우승컵을 차지했던 디펜딩 챔피언 민호는 사전 연습까지 진행하며 신중하게 풋살 경기를 준비했다.

특히 샤이니 민호, 비스트 윤두준, 제국의 아이들 동준, 신인연합팀이 이끄는 재치있고 유쾌한 팀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샤이니 민호는 ‘FC 청담’팀의 주장을 맡았다. 비스트 윤두준은 ‘골대스리가’,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은 ‘레알막드리블’ 팀의 주장을 맡았다. 대국남아 가람이 이끄는 신인 연합팀은 ‘막차스터유나이티드’라는 팀명으로 출전한다.

올해는 선수급 기량을 갖춘 실력파 뉴페이스 아이돌이 출전한다. 연예인 축구단 소속 에디킴, 브라질 축구 유학파 유니크(UNIQUE) 승연, 학창시절 축구선수 출신 헤일로 윤동, 아마추어 청소년 풋살 대회 우승 경력의 NOM 용기 등 실력파 신인들도 대거 포진해 있어 경기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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