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상아가 발리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전히 섹시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이상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발리 세 번째 숙소. 여기서 뽕을 빼고 마음껏 놀다 왔지요. 이제 멍멍 그라운드 오픈 준비에 신경 써야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수영하고 먹고 골프 치고 또 먹고 그리고? 또 수영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발리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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