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수다 여신' 구잘이 스리랑카 여행 중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4일 우즈벡 출신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스리랑카의 한 오성급 호텔에서 찍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스리랑카 시기리야 지역을 여행 중 한 호텔 수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초록색 밀착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그녀의 우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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