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정은표가 아내를 향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5일 정은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예전에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서 병원에 갔는데 아내가 내 뼈사진을 보고 '당신은 뼈도 잘 생겼네' 그러길래 '당신 미쳤어? 정신차려~'한적이 있다. 오늘 아내 허리가 아프다 해서 병원에 같이 갔는데 아내의 뼈사진을 보는 순간 아 이 여자 뼈도 이쁘네 하는 생각이 드는거다 그래 내가 미친거 맞지? #뼈가이쁜여자##너나나나#제정신아니다#아프지말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은표 아내 김하얀의 병원을 방문한 모습과 x-ray 사진, 그리고 두 사람의 달달한 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은표, 김하얀 부부는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이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22학번에 입학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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