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박위와 행복해 했다.
7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에 박위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은은 사진과 함께 "우리 집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송지은 웃기기가 취미인 사람과 같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은과 박위는 결혼반지를 보며 흐뭇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붙잡고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박위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행복해 보이는 결혼생활을 자랑한다. 두 사람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