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동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초미니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8일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열심히 골프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현모의 완벽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안현모는 한 방송에서 “혼자 사는게 너무 좋다”라며 활짝 웃어 보였다. 안현모는 “지춘희 선생님을 뵐 때마다 좋다고 얘기해서 선생님이 좋은 티 내지 마라고 하셨다”라고 조언 받은 것을 밝혔다. 이어 “요즘 연애 상담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해 라이머와 이혼했다. 둘 사이에 아이는 없으며, 이는 결혼 6만에 전한 파경 소식이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드라마큐브 '끝내주는 부부' 등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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