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남편과 데이트했다.
8일 서수연은 자신의 채널에 이필모와 데이트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벌써 11월! 겨울엔 겨울잠 자는 스타일이라 월동준비로 피드 안올리다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또 엄청 추워진다는데 오늘 날씨 너어어어무 좋네요(마지막 사진은 남편이 찍어준 것 중 제일 괜찮은 사진... 말잇못)"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수연은 이필모와 데이트 중이다. 서수연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고, 이필모는 날렵한 콧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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