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아이린은 자신의 채널에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아이린은 모자를 쓰고 캐주얼한 룩을 보여준다. 아이린은 모자를 써서 눈이 살짝 가려졌는데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보여준다.
또 아이린은 갸름한 얼굴형과 날렵한 턱선으로 모자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아이린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린은 오는 26일 데뷔 10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A Flower(라이크 어 플라워)로 솔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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