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한선화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8일 배우 한선화의 개인 채널에는 "사랑했나봐. 가을. 오늘은 입동..24절기 중 열아홉 번째 절기.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되며 이 무렵 밭에서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을 하기 시작하며, 동면하는 동물들이 땅 속에 굴을 파고 숨는다. 가을을 만났는데 급하게 겨울도 와버렸네 그러면서 연말도 함께 2024도 얼마남지 않았다니..잠시만.. 추워지지마.. 가을 조금만 더줘.. 모두 따순옷 꼭꼭"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한선화가 잠시 찾아온 가을에 찍은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한선화는 베이지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 청순가련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한선화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더욱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 산뜻한 미소로 기분 좋은 웃음을 불러왔다.

한편 한선화는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로 사랑받았다. 또 최근 영화 '파일럿'에 출연했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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