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이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8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지금 빨리 90.3mhz 포항 극동방송 사랑의 뜰안 보이는 라디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 황바울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부부의 투샷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최근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놀던언니2’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또 간미연은 스타메이커스이엔티와 소속사 사정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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