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조재현의 딸 외모 평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MBC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에는 조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조재현은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딸 조혜정에 대해 “힘든 일을 선택했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있고, 기본기를 위해 연극 소품담당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딸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보통 자기 딸은 다 에쁘다. 그래도 객관적일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특출 나게 예쁜 얼굴은 아니다. 딸이 어렸을 때 내가 그랬다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24시간이 공개됐다. 조혜정은 아이돌 멤버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외모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고 해 호평을 받고 있다.

조재현 딸 조혜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대견하다", "조재현 딸 조혜정, 너무 객관적", "조재현 딸 조혜정, 솔직하시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